자촉 뽑았는데 뿌리가 없이 톡 끊겨서대충 던져놓고 쳐다도 안 보고 물만 채워줬던 것..40일만에 꺼내보니 물 속에서 못 보던 잎이 짜잔계속 던져뒀다가 날 시원해지면 나중에 심어야지 굳식물 다 정리하면 스파티필름, 퓨전화이트, 반딧불이 머위, 벤자민 고무나무, 비비추, 보라싸리, 싱고니움 정도만 남을 것 같음공통점은 어쩌다 좀 긁힐지언정 절대 죽지 않는 좀비급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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