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약간 기능미에 심취해있었던 여파가 있어서 기능이 개쩔면 아름답게 느껴짐
그래서 에어포트 화분 볼때마다 약간 지림 (약간인 이유는 작은 사이즈로는 안나와서..)
그외엔 심플한거 좋아해서 블랙팟 시리즈랑 황토색 기본토분 좋아함
아가베 4형제는 예외임 얘네는 몇개월이 걸려도 가장 맘에 드는 화분으로 하나씩 골라줄 예정
지금 둘 골라줬음
예전에 약간 기능미에 심취해있었던 여파가 있어서 기능이 개쩔면 아름답게 느껴짐
그래서 에어포트 화분 볼때마다 약간 지림 (약간인 이유는 작은 사이즈로는 안나와서..)
그외엔 심플한거 좋아해서 블랙팟 시리즈랑 황토색 기본토분 좋아함
아가베 4형제는 예외임 얘네는 몇개월이 걸려도 가장 맘에 드는 화분으로 하나씩 골라줄 예정
지금 둘 골라줬음
에어포트 18센티 이상부터 나오드라 쿠팡에는 10x20 이런거 팔던데
에어포트 화분 아무생각없이 가장 작은 사이즈 두개 샀는데 지금 조립해보고 어이없어서 방구석에 짱박아놨어요
슬릿분이 최고임
아무리 form follows function이라지만 폼 좀 갖자..! 슬릿분은 나도 조아 에어포트분은 아직 용납안됨…
약간 허무하게 느껴지는 그런게 있어요 심지어 필란서스 페어리 심어준 그 토분도 가끔 이걸 왜심었지 함...
그거어는 흙물 생각안한 집사잘못이다 땅땅
그렇다면 메쉬팟
오호... 에어포트는 선녀였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