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이들 분갈이하고 일주일간 물 안주다가
삼일전 흠뻑 줬는데 잎들이 말랑해.
물 주기전에는 단단했었어.
첫번째 아이는 가운데 부분들은 다소 단단한데
전반적으로 말랑한 느낌이 있는 느낌이고
일단 시작점들은 잎 하나 빼곤 무르진 않았어.
흙 마름은 이래.
잎 하나는 물러서 떨어졌는데 이건 물고임을
내가 제대로 처리 못해서 그런거 같아.
얘도 물주기 전이랑 비교하면 다소 말랑함.
1. 무름 조짐이라 분을 엎어봐야 되는 상황
2. 빛 덜 들고 바람 맞는 곳에서 요양 시키면서
지켜보기
3. 다른 방법으로 해결을 해줘야 하는상황
어케 해줘야 할까ㅜㅜ
하지만 난초단이 왔지 / 나라면 2로 하고 존버할듯 - dc App
슈퍼맨같아ㅋㅋㅋ 그치?; 상황이 좀 애매해.. 끄덕끄덕
1.여름에 분갈이를 해주었는데 뿌리가 활착하지 못했다. 2.웃자라서 그렇다. 웃자라면 애가 단단하지 못하고 물렁함 그래도 물컹정도 아니면ㄱㅊ - dc App
음,. 맞아. 한창 더울때 분갈이 하고 물 안주다 물 흠뻑주고 빛 약간 더 쎈곳에 뒀는데 뿌리 활착에 방해됬을수도 잇겠다는 생각이 드네. 쟤네 물 관리를 어케 해줘야 할까? 일단 흙은 물기가 약간 있어.
일단 웃자란걸 봐서 빛이 상당히 모자름 키울 때 볕 잘드는곳에 두셈 빛이 많으면 장소를 옮기면 되는데 부족해서 웃자라면 상당히 애매해짐 지금 상황에서는 볕이 아주 잘드는 곳 말고 적당히 드는곳에 두고 밤에는 온도를 낮추셈(25도 밑으로) 나였으면 어차피 밤에 에어컨 트니까 안방에 볕 잘드는 곳에 뒀음 물관리는 어떤 흙에 식재해줬는지 몰라서 어떻게 하라고 하기 좀 그런데 투명분이니까 대충 말해주자면 겉에 흙이 완전히 마르고 1-2일 후에 주면 될듯 - dc App
어린 하월시아는 관리가 좀 빡센건 사실이고 어느정도 크면 아주 잘크니까 지금만 조심하면 됨 식물등쓰면 높이를 좀 올려서 광량을 키우는것도 방법임 - dc App
웅 물주고 빛이 좀 쎈곳에 옮겨줬었어. 한 삼일 지나고 만져보니 말랑하더라고ㄷㄷ 우선 웃자란 상태였구나. 애 자리잡았다 느껴지면 다시 광량 좀 있는쪽으로 다시 옮겨줘야겠다. 흙은 다육이용 흙에 적옥토랑 산야초를 좀 섞어줬던것 같아. 밤에는 제라들 요양중인서늘한 곳으로 보내야겠네. 감이 잡혔어. 상세한 답변 정말 고마워ㅎㅎ///
뭔가 굉장히 아슬아슬한 상태인데 2번이 나아보임 분갈이하면 별나라로 갈 수도… - dc App
웅;;느낌이 쎄해서.... 누워서라도 분갈이 해보려다 글부터 급히 올렸어. 일단 갤러들 얘기 참고해서 요양하기 좋은쪽으로 옮기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