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해도 사람한테 치인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혼이난다.
하지만 나는 싹이튼 식물에게 혼내지 않는다.
내 업무는 금융업이다. 연체를 줄이지 않으면 혼이난다.
녀석들의 업무는 자라는 일이다. 그냥 자라는 일이 업무라
너무 부럽다.
나는 칭찬해준다. 자라기만 해도 칭찬해준다.
근데 나는 요즘 칭찬받지 못한다. 그래도 좋다.
왜냐하면, 자라기만 해도 칭찬할 수 있는 내가 더 따뜻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알겠냐 씨발아도 못하는 개새끼야
술안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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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입니다..
무알콜인대도 이정도 갬성이라니.. 아손다니아조씨..당신의 손가락은 대체..오그라들지 못하는겁니까... - dc App
아 갬상이아니고 화내신거구나 - dc App
칭찬할 거리를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죠. 새싹말고 아랫사람에게도 그렇게 대해주면 노년이 매우 복작복작 따땃할 거예요. 그리고 다 큰 거 같겠지만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의 마음을 키우고 있는 거임 ㅎ
내가졌습니다 과장님 사원이 주제 넘었습니다 흑흑 - dc App
으디 과장님앞에서 싸ㅡ원이 힘들다햇! 반성합니다 - dc App
나 살짝 이 형님 좋아질라 그래
아 쏜다니! 줄서요.
아손다니 아저씨 술냄새 나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