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IUCN 취약, 위기, 위급종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사례는 없지만
만약 IUCN 취약, 위기, 위급종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면 어떻게 되냐?
국제적으로는 보호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생태계교란 골칫덩어리 되는 건데...
이런 경우 국제를 따라서 보호해야 하냐?
아니면 국내를 따라서 퇴치해야 하냐?
아직까지 IUCN 취약, 위기, 위급종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사례는 없지만
만약 IUCN 취약, 위기, 위급종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면 어떻게 되냐?
국제적으로는 보호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생태계교란 골칫덩어리 되는 건데...
이런 경우 국제를 따라서 보호해야 하냐?
아니면 국내를 따라서 퇴치해야 하냐?
대충 고라니급인거 아니여? 국제적으로는 거의 없지만 한국에서는 골칫덩어리... 이거 완전 고라니인데
고라니는 재산 피해 주는 유해종이지만 생태계교란종은 국내 생태계에 피해 주는 종이라 이야기가 다름 유해종은 피해 증명 후에만 사냥 가능함
반면 생태계교란종은 퇴치 대상으로 찍힘
남의집 귀한 5대 독자라도 우리집에서 깽판치면 쫓아내는게 맞지 않을까
애초에 취약, 위기, 위급이 될 정도면 자생지에서도 잘 살지 못한다는 건데.......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포획해서 원산지로 반송하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요
원자생지가 기후변화나 개발로 인한 훼손 때문에 취약 위기 위급 되었는데 한국 생태계에 적응해서 생태계교란종 될 수 있지
이거 테즈메니아 데빌인가 라는 종이 딱 이런 사례인데. 이 동물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인데 이걸 인간들이 살기 좋은곳으로 강제 이동시켰더니 이동지의 고유종 싹다 조져버려서 생태계교란종됨.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름. 이 종 참고하면 될듯.
어디 나라 토종이고 어디 나라에서 교란종됨? 그리고 교란종인 나라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음?
호주 고유종. 전세계 100마리인가 남았을정도로 거의 멸종직전까지 갔었는데 마리아섬이란 섬으로 집단이주->마리아섬 조류고 뭐고 닥치는대로 조짐->마리아섬에 살던 펭권 3000쌍도 잡아먹히거나 이주해서 모두 사라짐
2021년 기사 기준 여전히 개체수가 적어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라 교란종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마리아섬 생태계 절멸 직전이라 다시 내쫓아야할지, 아니면 그대로 나둬서 테즈메니아 데블 전용 보호구역으로 지정할지 양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