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대, 코코봉, 수태봉, 굴피, 뭐가 됐든 수직으로 키워올리다가

어느 한계가 오면 어찌되었든 자를 수 밖에 없게 되잖아.

그럴 때 어떻게 하는 편이야?


탑은 뿌리받아 다시 키우는 거 같던데,

중간 삽수들은 다 토막쳐?

탑 쪽을 조금 길게 해서 따로 뿌리받아서 치고 

나머지 바텀은 삽수 안만들고 다시 새순받아 연장하는 갤러는 없니?

만약 그런 경험이 있다면, 새순 난 바텀 쪽의 근황을 알려줄 수 있을까?


여러번 검색했는데 보통은 잎 한 장 짜리 삽수로 만들어버리는 후기들만 즐비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