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식물 본격적으로 기르기 시작한 지라 감이 안 잡힘

식물 자체가 나름 가습기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는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분 여서일곱 개로 습도 60% 유지 이런 건 턱도 없을 것 같고

본격적으로 건조해지면 가습기를 하나 사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