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아침부터 출발
단골 도매단지
아래 무늬몬은 키가 작고 짱짱하니
귀여워서 가격물어봤더니 10만원이래
근데 이거 보기전 키크고 잎장큰거 다른 단골집서 7만원에 사서 ㅎ
하우스 입구 바닥 무늬병풀 잡촠ㅋㅋ
그득 싣고 돌아옴
집에와서 짐 풀어놓고 다시 코스트코
오늘 데려온 애들
크리소카디움 하나 더 들임
엄청 긴 립살리스
틸란 군생 대품
7만원 무늬몬 ㅎㅎ
있어도 또 사게되는 괴마옥. 굵은 애들 단체로 입고됬더라 ㅎㅎ
단돈 만원 ㅎㅎ 만원의 행복
(초창기 괴마옥 비쌌던거 생각하면 요샌 개혜자의 시대)
첫짤의 마란타 델고옴 ㅎㅎ
대품 스테파니아 보내고 외면하다 백만년만에 중품으로 들임
그외 식자쟄ㅋㅋ
수태. 난석 3봉지. 포콘상토 70리터짜리
술릿분 포콘알갱이비료 오리장식 귀여워 ㅎㅎ
스틱형 비료는 도매임에도 서비스로 주심 ㅎㅎ
오다 들른 다육키핑장에서 한놈 업어옴
오다 들흔 다육키핑장에서
진짜 오랫만에 새끼달린 별의눈물 반가워서 집어옴
부작연습용 ㅎㅎ 짧은 엘리펀트이어 하나 가져옴
옆의 석송도 집어옴
이게되네 : 담쟁이덩굴에 걸은거임 ㅎㅎ
석송 패밀리 데려옴
오늘의 개노동 (코스트코 사람식자재 한트렁크. 그외 산더미같은 대문앞의 택배들 ㅠㅠ) 끝
와....ㅋㅋㅋㅋㅋ 여기저기 털러 다닌 하루? 마지막 사진 갬성 너무 이쁘다....붉은 벽돌에...식물들....늘어짐.....크
하루종일 탈탈 털음 ㅋㅋㅋ 아 힘드러
막짤에서 끝났다!! 엄청 이쁘다
막짤 너무 예쁨 날도 더운데 고생많았겠다ㅠ
슨생님 구력이 대체 어뜨케 되세여 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