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귀중하게 키워서 주신 관음죽인데
아빠가 액체비료 몇개를 동시에 꼽더니 그냥 전체가 다 뒤져가네요...
이거 살릴 방법 없을까요?
아빠는 그냥 물에 담아놓으면 산다면서 바게스에 물받아놓고 뿌리채 넣어놓고 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할머니가 귀중하게 키워서 주신 관음죽인데
아빠가 액체비료 몇개를 동시에 꼽더니 그냥 전체가 다 뒤져가네요...
이거 살릴 방법 없을까요?
아빠는 그냥 물에 담아놓으면 산다면서 바게스에 물받아놓고 뿌리채 넣어놓고 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진짜 부탁드립니다... 너무 속상해요 할머니가 진짜 귀하게 키워서 주신건데..
일단 액체비료는 빼시죠... 막 아파죽겠는데 자꾸 삼계탕먹으면 낫는다고 삼계탕 다섯그릇 맥이는 꼴입니다ㅠ
감사합니다... 액체비료는 이미 뺐고 수장시키는 중입니다....
아버지 터프하시네요. 마른 잎은 잘라주시고 개체 크기가 크니 곧 살아날듯.
zzzzzzzz 아버님이 수장을ㅋㅋㅋㅋ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는 과정에서 성장이 둔화될 수도 있고, 관음죽은 잎이 하나 둘씩 마르면서 떨어져나갈 수도 있습니다만 적응해서 살아가기 위함이니 느긋하게 기다리실 여유가 필요함다 물론 액비 빼야함
물에 담궈놓은 것도 빼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