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귀중하게 키워서 주신 관음죽인데 

아빠가 액체비료 몇개를 동시에 꼽더니 그냥 전체가 다 뒤져가네요...

이거 살릴 방법 없을까요?


아빠는 그냥 물에 담아놓으면 산다면서 바게스에 물받아놓고 뿌리채 넣어놓고 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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