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인생 연체율 높아서 또 까이고 집가니까
처남이 저 귀한걸 구해왔네.
그리고 거실을 가보니....상추가 저만큼 자랐지 뭐냐?
인생...가만히 있어도 자라나는 것은 연체율과 상추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한놈은  마음을 후벼파고
한놈은 마음을 적셔주네..
오늘도 한잔했다.
다들 고난한 인생 힘내자.
내일도 근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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