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부터 달려있던 쬐꼬미 잎
극락조 아조시 말 반만 듣고 내맘대로 분갈이 했더니
(반만 들은 이유는 분은 크게 썼는데 흙 배합에 상토를 쬐꼼 넣음..)
쑥쑥 자라더니
이만치 커졌어요
이게 원래 달고왔던 잎 중에 젤 큰 잎인데 얘보다 이제 더 커
중요한 건 아직 다 굳은 빛깔이 아니라는거,,
이래서 식갤 하는구나.. 내가 안스를 왕크게 키우다니!
오늘 습도 좋길래 오랜만에 창 열었더니 창틀과 물아일체 되어버린 울고앵
- dc official App
고양이 맞지?
헉 왜 너구리 같아?ㅠ - dc App
아니 뭔지 모르겠어 사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웅 진짜 이뻐,, 큰화분 살 생각에 머리가 쬐꼼 아프긴 한데,, - dc App
와 너무잘키웠다(사실나도흙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물시중 들 생각에 식겁해서 그만 흙을 넣어버리고말았다는 것이엇다엇다ㅡ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