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석송들
아주 오래 몇년동안 애정없이 걍 키우던 애
한겨울 혹한을 너끈히 견디고 3월에 마당방출
저 수풀속 어딘가 있는데 현재 위치파악 안됨 ㅎ
가는 길 ㅋㅋ 에 있는 방치2 분리가 시급하다 ㄷ ㄷ
이 수풀 어딘가 아가베가 있음
잡초라기엔 무서운 까마중 정글
전지가위 든다 딱대
서서히 윤곽이 드러남
생각보다 훨씬 멀쩡한 아가베가 보이기 시작함
아이 씨발 깜짝이야 ㅋㅋㅋ 뒤진 뱀 (장난감)
드디어 구출 직전
아가베를 구출하기위해 걸어온 길
역시 아가베는 생명력이지
그 와중 무수한 자구
현재 마른 잎끝 잘라줬음 (손 엄청 찔림 이래서 정이 안가 ㅋ)
관상어박람회 갔다 온후 자구분리 예정
여긴.. 한국이 아닌거여?
한국이요 ㅠㅠ
와씨....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웠다 좀.....ㅋㅋㅋㅋㅋ 주소불러봐 자구 분리 서비스 하러 가게.....ㅋㅋㅋㅋㅋ
저 환경에서도 저리 잘 살아있는거 보면.... 노지의 신....당신은 대체.....@@
ㅋㅋㅋㅋㅋ
3번 사진 선인장 이름 뭐야...? 내가 찾던 종류인 거 같아
까먹음 ㅠㅠ
와 아름답다...
전지가위에서 느껴지는 포스 ㄷㄷㄷㄷ 경력이 느껴진다아아 - dc App
왤케 다이나믹함 ㅋㅋㅋㅋ
저정도 광량에도 살았네
아주 잘 ㅎㅎ 원래 이런애들 생명력 끝판왕임
댕댕이 귀엽 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