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가족외식 후 집 근처 카페에
빙수 먹으러 갔는데
뭔가 대단한 카페를 발견...!
입구 선인장과 양치?식물들
입구 들어오면 보이는 캐셔쪽 이끼존?들 ㅋㅋ
구피같은거 키우는 수조도 있어
캐셔와 구분된 작은 메인홀 입구
초록초록해~
정갈한게 좋더라
야자랑 드라코?, 커피나무도 선반에 있네
뭐지? 파는건가?
곳곳 거울과 포토존 등등 ㅋㅋ
이건 스파티필름 꽃 같아
야자 밑에 닮은거 잇더라 ㅋㅋ
인상적였던게 폭포 영상에
새소리 물소리 틀어둬서 힐링 그잡채...
클린한 금붕어 어항도 좀 특이했어
밑에 떠있어서 더 귀엽 ㅋㅋ
금붕어가 튼실해~
빙수는 곶감넣어주고 커피는 풍미가 좋더라 ㅋㅋ
오랜만에 본가와서 힐링중~!
와 저거 어항 터지는거아님?..ㄷㄷ 모서리도 다 떠있는거같은데
오잉 어항이 왜 터져?
뭔가 불안해보이긴해
어항이 물 들어가면 하중이 엄청 커서 보통 저정도 사이즈 부터는 기울기 체크해서 놔야 하는데.. 아 저러면 터질것같긴 하다! 근데 카페는 진짜예쁘다 ㅋㅋㅋㅋ 내 꿈의공간이여
ㅇㅎ 중량부하가 올수도잇겟다 ㅋㅋ 카페 작고 소중해 ㅠ
우와.. 이런데가 있다니 어디어
여기 창원 edge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