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식물들 물 주고 시든잎들 잘라냈어요!
물 주는게 일정하지못해서 올록볼록 한 자태양 으로 사진 시작~
단애의 여왕 털 보송보송 귀여워요
백성도 너무 귀여움
쑥쑥 커져버리는 이름 생각 안나는애
형광스킨보나 색 더 이쁜거같아요
실버드래곤 얘는 새끼구근 캐서 심은애들인데
본체처럼 잎 끝부분부터 몇개가 갈색으로 시들어가서 잘랐어요
얘도 이름 생각 안 나는데 잘 커요
삽목이들도 많이 컸어요
얘네는 가끔씩 물 1리터 부어주는데 잘 커요
몬스테라는 뿌리 거의 다 잘라내고 심어서 그런지 분갈이한지 두?세 달 정도 된거같은데도 신엽이 안 나요
방 베란다쪽 식물존
흔한 집에서 키우는 소철..ㅎ
수채화고무나무는 한번 비스듬하게 자라더니 계속 비스듬하게 자라요..
햇빛 더 잘 받는곳에 놔 주니까 잎이랑 줄기가 억세진 보스턴고사리
커피나무는 열매 몇개 난거로 다시 키우고 보내줄예정이예요
방 베란다
거실
수초도 풀 무성하던거
싹둑 잘라줬어요
저어는 열일했으니까 이제 누워서 티비 봐야겠습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
골드셀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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