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어항 수경재배에 대한 욕심때문에 결국 구피한마리를 용궁에 보내게 되었다. 구피를 잃은 것에 슬픈것이 아니다. 흔해빠진 구피의 죽음에 마음이 동요하지 비순수성을 지닌 나에 대한 슬픔이다..
아 인간이여!... 왜이렇게 잔인한 것인가.
그래서 한잔 먹게 되었다.
구피의 시체는 다른 물고기가 열심히 먹는 중이다.
일부러 시체를 건저 예우를 보이지 않았다.
왜?
귀찮았기 때문이다...
아 인간이여! 왜 이렇게 잔인한것인가???
그래도 식물과 나머지 물고기를 보며 또 힐링을 한다.
아 인간이여 내일은 왜 월요일인가...
하...씨발아..(욕아님)
아단소니
백숙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숙 뽀얀살결
결국 내일 월요일이라서 한잔 하는거구만
정답
아손다니아조씨.....까지가 촥 입에 붙는데.....
아손다니 청년됐네 이제 ㅋㅋㅋㅋㅋㅋ - dc App
관종컨셉 ㅎㅌㅊ노
앞에 ㅆ 붙여라..
집좋다
잘먹고사네
수경으로 뿌리를 넣는던 문제는 없는데 자르고 줄기를 바로 넣어서 줄기에서 나온 독성때문에 죽었을지도? 근데 왜또 청년됨 ㅋㅋㅋㅋㅋ - dc App
댓글에 어리다고 아기라그래서...아기는 좀 내스스로 생각해도 역겹더라고...
중간인 청년됨
아손다니 아조씨 힘내. 청년은 무슨 아조씨가 어감 착붙는데ㅋㅋ
그치그치 아손다니 아조씨까지가 딱이라니깐
30넘으면 존잘이나 청년 오빠지 아니면 그냥 다 아저씨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저씨네 하하
<흔해빠진 구피의 죽음에 마음이 동요하지 비순수성을 지닌 나에 대한 슬픔이다..> .. 선생님 이게 무슨 말인가요???? ;;;;
동요하지 않는! 수정이안되네 개념글 올라가서
아저씨 오늘도 술냄새가 글에서 진동을…!!
그래도 다른 구피 살려서 다행이잖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