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디안텀을 왜 삼?
핑크아디안텀 가격 떨어질때까지 연습용으로 키우는거 아니면.. 딱히 키울 의미가 없는거 아니에요?
멍청한 아메블은 그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아다안텀은 아예 살 생각도 안했다.
아디안텀 마크로필럼만 열심히 찾아봤을뿐...
그러던 어느날.
홍대에 있는 어떤 카페를 가게된다.
이름이 기억이 안남... 무슨 동물이었음.
족제비 같은 동물..
(생각나서 글 수정함- 홍대가 아니라 종로였음, 카페는 수달!!)
카운터 옆에 놓여진 그냥 아디안텀
저거보고 이틀뒤에 화원가서 아디안텀 바로 사옴.
이쁘고, 사진도 잘받고, 실물은 더 이쁨....
살때 처음 알았는데.
아디안텀 촉감 진짜 좋더라....
조또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의 나 반성해라...
아디안텀 볼수록 영업당한다...
아디안텀 빛 많이 안필요하대. 식물등 1열 그런거 필요없이 그냥 아무대나 놔도 되나봐. 식물존에 안놓고 잠깐 햇빛드는 책상에 놨어. 부동산 제약 안받고, 이쁜 식물이야.
해좋아함
잉 진짜?? 누가 광량많으면 탄대서 옮겨줬는데. 오늘 집가서 다시 옮겨야겠다ㅠㅠ 부평초 같은 우리네 아다안텀 인생..
아디안텀ㅇ 아직도 없다구?
헤헿 나는 이찌!! 위에 갤러는 없대!!
페렛 Ferret
아닌거같아...
라쿤?
그냥 내가 찾아오까...?
악!! 나를 욕해라!! 홍대가 아니아 종로였어!!!
위치는 어차피 그쪽안살아서 모름 족제비닮은 흔한거면 페렛정도말고 없는데....
수달이여따!!
수달카페도있나 유튜브하는거긴감
이름이 카페 수달이고.... 진짜 수달은 없었어. 아.. 사장님이 좀 수달 닮은거 같긴하던데...
아 식갤에 들어오면 안되는거였어ㅜㅜ 아디언텀 너구나 이번에 입양할놈은
아 그리고 타인꺼를 보는거랑, 소유했을때 만족도랑 다를때가 있는데. 그런면에서 아디안텀은 소유했을때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 진짜 이쁨..
수달까페 울회사 근천데ㅋㅋㅋ거기 사장님 식물좋아하는 듯 이것저것 많이 갔다놈
오? 좋은곳에서 일한다! 나는 서울역 근처에서 일하는뎈ㅋㅋㅋㅋ 마오리소포라도 수달에서보고 치여서 한참 찾다가 우수수 무서워서 마음 접었어..ㅋㅋㅋㅋ
고사리는 베란다에서 키우면 안되지? 습해야한대서 못사는데 사진보니까 너무사고싶다
저 카페는 안습했는데 잘크고 있었고.... 우리집도 일단은 잘 크는거 같아. 저면관수해주고 심심하면 물뿌리개로 칙칙해주는 정도?
나 베란다에서 고사리 키워ㅋㅋ 상시저면 가즈아~ - dc App
요게맞는듯 우리집도 별로 안습한데 삭발한번하면서 적응해주니까 이후엔 저면관수에 분무질로도 잘살더라 - dc App
아디안텀 진짜 사랑이야... 하늘하늘 귀여워... 진짜!!!
맞아!! 아디안텀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