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길렀던 애들 다 폭염때 미친듯이 성장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 사견이 아닌 거 같기도 지금 사진 정리하며 비교해보다가 놀라서 대표적인 애 둘 보여줄게 가지치기를 거의 안해서 온전한 비교가 가능함 올해 5월 17일에 데려온 안나 8월 17일 촬영한 현재 모습 수형 우째 그리고 5월 10일에 데려왔던 작고 귀여운 추정 토스카나 현재... 역변마리...
와 뭐지?? 우리집 로즈마리는 느리게 자라는 종인가??ㅎㅎㅠㅠ - dc App
나는 옥상에서 물 퍼부으며 길러서 그럴 수도 있어
노지에 심으면 목대 겁나 굵어지겠다
사진 속 쟤네 첨 왔을때보다 1.5배는 굵어진 거 같음
아 로즈마리도 종류가 많구나
응 겁나많음 당장 옆나라 일본에서만 30종인가 흔하게 유통되는데 우리나라만 희한할 정도로 품종 보급이 늦는 편임...
오 그렇구나 신기해 내가 키우는 로즈마리는 뭔지 알아봐야겠다ㅋㅋㅋㅋ 로즈마리는 향이 진짜 너무 좋아 바람불때 퍼지는 그 향기
유통 품종이 워낙 적고 안나, 아네스, 토스카나조차 풀린지 얼마 안됐어 얘네는 판매할 때 ~~품종이라고 명기가 되어 팔리니까 일반화원이나 인터넷에서 산건 걍 커먼으로 생각하믄 된닷
으응... 어디까지 자라나 보고 안되겠다 싶음 목 쳐주려고
토스카나 현재 모습이 더 예쁜걸요?ㅎㅎ - dc App
!!! 고마운...
노지에 물 안놓치면 잘 자라는거 같긴해. 나는 베란다 걸이대에 놓으니까 자꾸 물때놓쳐..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