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도 과습과 건조 사이의 어딘가인데 엎어보고 싶다
한놈은 버섯포자 자라고 한놈은 과습오고 한놈은 잎 다떨구고 안스 파종은 어제까진 4/6이라고 생각했지만 2/6인거같고
탈없이 자라주는 애가 위로가 되기보다 어딘가 아픈 애들에게 마음이 더 쓰이고
대책없이 들이더니 결국 사단을 내는구나
내 마음도 과습과 건조 사이의 어딘가인데 엎어보고 싶다
한놈은 버섯포자 자라고 한놈은 과습오고 한놈은 잎 다떨구고 안스 파종은 어제까진 4/6이라고 생각했지만 2/6인거같고
탈없이 자라주는 애가 위로가 되기보다 어딘가 아픈 애들에게 마음이 더 쓰이고
대책없이 들이더니 결국 사단을 내는구나
높은 확률로 전자네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리는 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