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가령가령 갤러의 아스파라거스 씨앗 나눔이란 희귀 이벤트가 열려 옥상냠냠단으로서 무턱대고 도전해봤어.
그리고 오늘 우편함에는 봉투가 꽂혀 있었고 봉투를 열어보니 정성스러운 포장과 a4한장이 접혀 있었지.
A4의 정체는 아스파라거스 재배법이었으며
씨앗만큼 귀여운 글씨가 봉투에 적혀 있었어
그런데 재배법이 인쇄된 종이가 있는데 굳이 봉투에 이름까지 써주시는 정성?
그러타. 말로만 듣던 소매넣기를 당했으니…
다크 오팔이라는, 첨 듣는 바질 씨앗이 같이 온것!
모두 잘 발아시켜서 잘 키워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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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