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을때~ 분갈이하고 노랗게 떨어져나간 두장ㅠㅠ 수태를 너무 과하게 털었나?? 하며 자책했음 그래서 죽는줄만알았는데 오늘의 호야! 잎 떨어진 사이가 삐죽~ 길어졌다 히히 다행히 죽지않았다!!! 어제는 한송이, 오늘은 더 예쁘게 더 많이 피어준 오쟈~ 신엽 꾸준히 보여주는 고무나무까지~ 몸도 마음도 힘들지않은 하루보내세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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