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알못인데 식물 생장점 ? 모르고 자라는거 다 키크다고 손질해놓으심 ㅁㅊ겠다 나 멘붕와서 지금 식갤글 쓰고있어... 아..... 홍단풍도 그렇고 다 잘라놧아 이제 안자라는데 큰키로... 아 .....짜증나 .....미치겟다
그렇다고 할머니에게 뭐랄 수 없으니 잘참아 ..
할머니 식물이야 너 식물이야 왜캐 분탕같지
어차피 옆에서 새순올라올건데 왜
나도 우리집 밭에 해바라기 하나 심었는데 할머니가 보시고 밭에는 해바라기 심으면 안된다고 싹둑잘라버림(아빠한테 허락맡고 심은거임). 자꾸 아빠 밭에 심은 옥수수같은거 말도 없이 캐다가 다른 형제 나눠주고 해서 아빠랑 싸웠는데도 그러심. 원래 할머니들이 그러시는편인가..
만약 내 형제가 내 물건 마음대로 훼손하면 쌍욕날아가는데 아버지보다 손윗사람인 할머니라면 절대 참을수밖에없지 갤러가 참아
나한테나 소중한 식물이지 다른 사람이나 어른들 보기엔 그냥 풀떼기일수 있어서.... 평소에 말씀 자주 드리고 관리할수 밖에 없을거 같아....
그냥 지나가다 하는말인데 밭에는 해바라기 심으면 안된다긴 하더라 그게 해바라기 밭된대 주변 양분도 싹빨아먹고ㅇㅇ 쪼금 기분 나아졌길 바란다
상상만 해도 딥빡...
니가 뭘 할 수 있겠니....
너무 속상한데..ㅠ나는 생장점 자를때 며칠 고민해서 자른단 말야..ㅠㅠㅠ
집안에서 키울 경우 사람보다 키큰 식물은 안촣다는 미신이 있어 옛날분들은 민감하지
헐ㅋㅋㅋㅋ 이얘기 우리엄마도하더라..ㅋㅋㅋㅋ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