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fd57cf8ff40b24f28242fe29f63e24b8815f53d

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fd67cf6ff40b24f28242fe29f63e2468602a6b2

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fd77cf2ff40b24f28242fe29f63eb478f6ebd




15cm 슬릿분에 키우는 중인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물 조공하고 있어.
남향 창문 밖에서 키워도

잎의 보라색은 옅어지는데

꽃받침이랑 줄기만 찐한 보라색이야.
사진 3. 흔들리면 씨앗이 저절로 떨어진다.

작년에 키운 바질은 바람에 씨앗이 털려서 채종해보니 수확이 적었어.



사진 4,5,6 퍼플볼 바질
보라색 바질인데 잎이 작고 빽빽하게 자라나는 품종이래.

사진 4 왼쪽은 끼안티 바질, 오른쪽은 퍼플볼 바질

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8b15ac492c56358f42701b7d8904e7ec140313fe5

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8be5ecd92c56358f42701b7d890497dc162729645

0490f719b7826af53ee784e729807768b158cd92c56358f42701b7d8904979c16f14b8f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