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작년에 이사하면서 이케아 오다가다 호기롭게 나도 식물 한번 키워봐야지? 하며 구매한 싱고니움.. 잘 키우다가 갑자기 현생이 바빠짐과 동시에 약 일주일정도 집에 잘 못들어옴
하여 대참사가 발생함.. 완전 여름은 아니었어서 그나마 목숨부지 하고있던거 발견하고 바로 물 공급해줬음 이때까지만 해도 아 죽었구나 싶긴했음
근데 웬걸 다시 살아남
그러다 갑자기 형형색색 화려한 식물에 꽃혀서 저 네개를 사버림. 당연히 검색해보고 살기 좋은환경? 조사해보고 구매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지 우리집이 이렇게 건조한 집일줄은..
왼쪽부터 죽어가더니 약 한두달만에 다시 싱고니움만 남음 ㅋㅋ..ㅋ....
습도 조절이 너무 안되길래 이케아에서 온실 사옴.. 사진 보면 알겠지만 그 사이 핑크 싱고니움이랑 해마리아를 들임 근데 해마리아 살땐 관리 별로 안어렵다고 그러더니 초록창에 관리수준 어렵다고 나오는거 실화?
아무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지금 식물 3개 또 배송오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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