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재로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게 마사토 & 펄라이트인데 

보통은 마사토보다 펄라이트를 더 선호하잖아.

가볍고 날카롭지 않아서 물가늠하기도 좋고 뿌리상처도 안나고 뭐 그렇다는 거 같았어.


근데 그게 다육이에게도 같이 적용되나?

다육이 유튜브(개인채널)들 보면 죄다 마사 섞던데,

난석이고 산야초고 펄라이트고 거의 못 본 거 같아.

그게 유튭 다육단의 특성인가 아님 다육이한테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걸까?


다른 뭔갈 막 섞는 채널도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런 집은 꼭 그 배합흙을 파는 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