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재로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게 마사토 & 펄라이트인데
보통은 마사토보다 펄라이트를 더 선호하잖아.
가볍고 날카롭지 않아서 물가늠하기도 좋고 뿌리상처도 안나고 뭐 그렇다는 거 같았어.
근데 그게 다육이에게도 같이 적용되나?
다육이 유튜브(개인채널)들 보면 죄다 마사 섞던데,
난석이고 산야초고 펄라이트고 거의 못 본 거 같아.
그게 유튭 다육단의 특성인가 아님 다육이한테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걸까?
다른 뭔갈 막 섞는 채널도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런 집은 꼭 그 배합흙을 파는 거 같더라고...??
다육이도 마사보단 펄라,산야초가 좋아 마사가 싸니깐 쓰는거지 - dc App
핫..... 그런 거였군..... 그래서 그 채널들이 마사 체로 걸러내서 또 쓰고 또 쓰고 그러는 거였나봄.
근데 나도 무게잡아주려고 마사멀칭 하긴했어 자리잡으면 빼주고ㅋㅋㅋ 나중에 분갈이할때 뽑아보면 뿌리가 산야초만 열심히 붙들고있거든 - dc App
집에 마사가 진짜 애매하게 남아있거든 ㅎㅎㅎ 멀칭으로 소진하겠다!
다육이를 펄라이트로 심으면 잡아주는 힘이 없어서 뿌리채 다 뽑혀
배합은 펄라이트나 산야 섞고 마사 멀칭하는 건 어떻게 생각해? 괜찮을까?
정해진 방법이란건 없음. 다 본인 하고싶은 스타일로 하는거지
그렇긴 하지 ㅎㅎㅎㅎ 마사가 애매하게 남아서 털긴 해야하는데 이렇게라도 털어볼까 했어 ㅎㅎ
다육이는 마사로 하는게 좋아. 다육이는 대가리들이 무거워서 잡아주는 힘이 없으면 다 엎어지거든
펄라이트는 너무 가벼운 거 같으니 배합은 산야초로 해주고 멀칭은 남는 마사로 살짝 눌러줘볼게 고마워~
마사가 싸서.. 무겁고 날카롭고 가격 빼고는 좋진 않은것같음 난 배합으로는 산야 쓰고 멀칭으로는 적옥토만 씀
그렇구나. 얼마 안 남은 마사 다 털어버리고 나면 이제 다신 안 살듯
펄라를 예전엔 썼는데 ㅋ 이제는 아예 안쓰게 되었음.
오호... 너무 가벼워서? 산야로 가겠습니당
마사나 펄라나 가격 그게그거야 다육이 흙이 가벼우먄 힘없이 뽑혀서 펄라보단 마사쓰는거야
다육이 흙은 너무 가벼우면 안된다! 메모메모!
다육이 산야초 많이 써 다만 마사보다 비싼게 문제ㅠ 마사는 다육이뿌리 활착되는게 더디더라
화분 수가 많지도 않고 이쁜 화분 욕심이 없어서 그 정도는 괜찮아 ㅎㅎㅎ 산야초로 간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