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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애들 커여운 새잎나는것도 이쁘지만 

큰애들은 잎 하나 나올때마다 티가 확 나니까 ㅎㅎ 



작년에 식린이가 자만해서 과습으로 잎 끝 상했다가
(분갈이할때보니 썩은뿌리가 한가득 ㅠㅠ) 

올해부터는 꼭 손가락으로 화분찔러보고 물주는중. 

다행히 잘 자라주고 있당

식물들 볼때마다 뿌듯하고 기분 좋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