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넘게 방황했는데,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갈 것 같아.
근데 그게 출장이 많은 일이고
지방 출장의 경우 최소 1주일씩은 집에 못 올텐데
다육이만 남기고 식생활을 정리한다고 생각하니까
식태기가 심한 상태인데도 서운하고 슬퍼진다.
나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