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넘게 방황했는데,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갈 것 같아. 근데 그게 출장이 많은 일이고 지방 출장의 경우 최소 1주일씩은 집에 못 올텐데 다육이만 남기고 식생활을 정리한다고 생각하니까 식태기가 심한 상태인데도 서운하고 슬퍼진다. 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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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죠 어떻게 하는 건가여
저면에 자동 환수만 달아줘도 관리 필요없지
싹다 화장실에 두고 큰대야에 물담그구 저면 하면 댐
1주일에 한번 물줘도 되는 애들로 들이면 되지~ 1주일 정도면 선택지 꽤 있을텐데..?
살놈살이라 일주일에 한번씩만 줘도 대부분 잘큼
물 흠뻑 주고 공중 습도 70퍼 이상이면 1주일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