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품 정도 되는 녀석 흙배합 맘에 안들어서

한달만에 몬스테라 분갈이 했거든

뿌리 파보고

아, 여름에 몬스 걱정은 참 쓸데없는 거구나 하고 느꼈음. 

괜히 땀만 흘린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