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애 이름도 정확하게 알고 싶어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맞아~?
처음 받았을 때보다 많이 컸고
중앙에 새잎도 잘 나고 자라는데
주변부는 저래 잎끝이 말라
그동안은 매일 분무기로 물 뿌려주다가
한 일주일 넘게 안 하고
어제 물에 1시간 넘게 푹 담갔어
털고 뒤집어서 말리기도 했오
물 주는 건 어떤 방법이 나을까?
털 많은 건 자주 안 줘도 된다 하던데.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맞아~?
처음 받았을 때보다 많이 컸고
중앙에 새잎도 잘 나고 자라는데
주변부는 저래 잎끝이 말라
그동안은 매일 분무기로 물 뿌려주다가
한 일주일 넘게 안 하고
어제 물에 1시간 넘게 푹 담갔어
털고 뒤집어서 말리기도 했오
물 주는 건 어떤 방법이 나을까?
털 많은 건 자주 안 줘도 된다 하던데.
이오난사 맞음 잎 끝이 마르는건 물 부족해서 그러는건데 집이 좀 건조한가? 장마철엔 다육이마냥 단수하기도 해서 잎마름이 잘 없긴한데.. 물 주는 방법은 이오난사의 경우 분무하는거나 물에 담가놓는거나 큰 차이 없음 다만 물에 담구는 방식으로 줬으면 꼭 잘 말려줘야함 습한날에는 선풍기 앞에 몇시간동안 말릴정도로 빠싹 말려줘야 과습 안옴
고마워~ 전혀 건조한 집이 아닌데 에어컨 넘 자주 틀어서 그런강 분무 좀더 자주 해줘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