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종종 앞마당에서 따다 먹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얼추 저런 모양에 익으면 빨갛거나 노란 빛을 띄었던거로 알아요. 속엔 씨가 제법 많았구요. 여주랑은 또 다른 식물 같은데, 영 기억이 안나네요..
감자떡나무 감자떡이네요 ^^
붉게 익은 여주인가..? 모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