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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종종 앞마당에서 따다 먹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얼추 저런 모양에 익으면 빨갛거나 노란 빛을 띄었던거로 알아요.

속엔 씨가 제법 많았구요.

여주랑은 또 다른 식물 같은데, 영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