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해안가 따뜻한곳에서 기르던 식물이었고 잎이 넓었던 기억이있고 마치 잎에 기름성분이 많은것처럼 태우면 생잎도 잘탔어요


그리고 노란색열매가 열렸는데 크기는 대추? 살구 만했어요 식용이가능한 열매라고 들었고 귀한 나무라고 들었어요


기억속 가물가물한 이식물 뭘까요 참고로 파초는 아니에요 잎도 파초보다는 작고 반질반질 윤이 났던것같기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