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자알 큰다.
화분은 역시 쓰래기통이 최고의 가성비임.
100리터짜리 쓰래기통에 흙80키로 한포대랑 비료 20키로
섞어서 심어놓으면 아주 잘자람. 맨날 40도 찍다가 30도정도 유지되는 날씨로 바뀌니까 누런잎 파래짐.
이건 무화과인데 그냥 네그로 무화과라는것밖에 모름. 작고 검고 단맛쩌는거. 근데 이거 열매는 아니고 새잎나는거겠지?
삽목해놓고 3,4달 지난거 같은데. 너무 더워서 그런가 길이는 안자라고 잎만 나오네. 솎아줘야되나?
빠빠야도 역시 쓰래기통에 심어놓는게 최고임.
100리터 쓰래기통에서 키우면 열매볼 수 있음.
이건 원래 씨앗으로 키움.
사과, 구아바
둘다 실생
아이스크림빈, 석류
아이스크림빈은 원래 씨앗으로 키우니까 실생묘목 그냥 산거고
석류는 씨앗부터 키운거…
언제 열매 줄라나… 진짜 실생들은 어떤 열매 달릴까 기다리는 존버의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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