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난원 아재가 심심하면 대만에서 포트묘 수입해서 저렴하게 풀어주는 덕분에 난초단이라면 워크리아나 하나 쯤은 다 갖고 계실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죠...
노빌리오르도 최근 많이 풀리기 시작한 것 같고ㅋㅋㅋ.
카틀레아 워크리아나와 노빌리오르 다들 하나씩 키워보세요ㅋㅋㅋ.
운해난원 아재가 심심하면 대만에서 포트묘 수입해서 저렴하게 풀어주는 덕분에 난초단이라면 워크리아나 하나 쯤은 다 갖고 계실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죠...
노빌리오르도 최근 많이 풀리기 시작한 것 같고ㅋㅋㅋ.
카틀레아 워크리아나와 노빌리오르 다들 하나씩 키워보세요ㅋㅋㅋ.
워크리아나 너무 비싸
난초가 포트당 5만원 미만이면 사실 저렴한 촉이라눙(무념)
궁금한게 워크리아나 알바랑, 세미알바랑 차이가 뭐야? 난초는 어려워이
alba는 라틴어로 희다는 뜻. 걍 꽃에서 색소가 발현이 안되어서 흰색이 피는 개체를 뜻함요. semi-alba는 꽃이 전반적으로 흰색이지만, 딱 한 부분에만 색이 발현되는 개체. 난초에서는 주로 립이라고 불리우는 맨 안쪽의 꽃잎에 해당. coerulea는 청보라색 꽃이 피는 특수 개체를 뜻하는 케이스.
노빌리올은 아직 가격 좀 쌘덧
최근 심폴에서 4만원에 풀렸다라눙ㅇㅇ.
검색해보니까 이쁘다... 하나 들일까 요즘 난초에 빠졋덩..
힉 노빌리올이 4만원? 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