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갈이 하다가 힘들어서 괴근존친구들은 내일 해야지~ 했는데 걍 어제할껄...
청소 2배 on
글라우카와 석화
사이즈가 어느정도 있는 녀석들이다
화산석으로 마감해주니까 너무 이쁘네
그나저나 비오기전에 창틀 닦아줘서 깨끗했는데 장마 몇번 지나가니까 더 끔찍해졌네...;
담주도 비온다던데 비좀 멈추면 다시 닦아줘야지
비좀 그만와...
자빌리(데카리)를 잊을뻔했군!
화분 샀을땐 너무 작은거 사왔나? 하고 걱정했는데 마침 꺼내보니까 뿌리가 별로 없더라. 다행이야(?)
암튼 화분 딱맞아서 기분좋다
마지막으로 아침에 양재천에서 운동하다가 발견한 게한마리
잘안보이는데 이녀석이 사람 실루엣만 보여도 바위틈으로 숨어서 찍기 너무 어려웠다 ㅋㅋ...
그냥 심심하고 민물 게 신기해서 올려봄!
분갈이는 꼭 하고나서 치우면 또 해야할 놈들이 보이더라...
ㄹㅇㅋㅋㅋ 그냥 무한 악순환임 ㅋㅋㅋㅋㅋ
어제의 나는 내일의 나로 미루고... 내일의 나는..다음의 나로 미루고... 그것이...인생의 진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빌리도 꺾꽂이가되나...?
뿌리 살리면 어케든 자란다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