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관리 힘들다고 앞마당엔 공구리까지 쳐서 이게 뭔가 싶다가도.(그나마 뒷마당은 텃밭이라 공구리 안 쳐서 다행.....)
요렇게 두분이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시는 걸 보면 사람은 그냥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 43
와.......................입이 쩍......(엄청난 칭찬.....인거임...)......
저 밑에서 삼겹살 궈먹고 싶닥...생각이 갑자기 왜 들지? ㅋㅋ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3-08-25 20:16:00
답글
저 동네 넘모 더워서 밖에서 고기 구워먹으면 불쾌지수때문에 저절로 싸움날 걸. ㅋㅋ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23:00
와 내 꿈이 주택살면 능소화키우는건데 - dc App
개살버거(lovelygrandmother)2023-08-25 20:16:00
답글
나는 주택은 내가 다 관리해야 하는 게 힘들 거 같아서 꿈을 접었어.
테라스하우스에서 지금 사는데 이정도에서
꿈과 타협하게. ㅋㅋ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24:00
예쁘다 크으...
로즈마리의수호자(55555ing)2023-08-25 20:23:00
답글
고맙다. ㅎㅎ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26:00
앞 공구리 이해는 감..보는 사람은 아쉬워도 관리 직접하면 나도 칠거같거덩ㅋㅋ.. - dc App
바이올렛매니아(africanviolet9)2023-08-25 20:27:00
답글
ㅋㅋㅋㅋㅋㅋ. 그치.
저 앞마당도 첨엔 공구리 아니었는데 한 7, 8년쯤 사시고 나니 버겁다고 공구리 치시더라. ㅎㅎ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32:00
헉 대단하다 몇살이나 됐을까?
이푸르매(nyaonnyaon)2023-08-25 20:28:00
답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단 10년은 넘었을겨. 두발고라니들 태어났을 때도 있었으니까.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31:00
예술의 경지
금돌이(wowapplecat)2023-08-25 20:35: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47:00
캬아아아~ 이쁘다
익명(163.152)2023-08-25 20:44: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48:00
비올때 줄기타고 빗물 흐르는거 엄청 멋지겠다
익명(39.118)2023-08-25 20:52:00
답글
.....그러고 보니 비 올 때 본 적이 없네.
내 집이랑 부모님 댁이 엄청 멀다 보니까 분기별로 방문하거든.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57:00
여길 포토존으로 만들면 MZ들 많이 올 듯. 커피 팔면 되겠다
식갤러 1(119.195)2023-08-25 20:52:00
답글
으응?
두분 칠순 넘으신지도 몇년 지난 연세라서 장사는 힘드셔서 못 하셔, ㅎㅎ.
애초에 수도권에서 직장 생활하시다가 은퇴 후에 지방 소도시에다 주택 짓고 뒷산 사서 귀농하신 거였고, 지금은 뒷산 과수원도 힘들어서 직접 관리 못 하신다며 대토 주셨거든.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0:56:00
내 최종 로망 식물이다 넘 멋져! - dc App
알로벨로(leolavitaa)2023-08-25 20:59: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4:00
민묘한(zzzkmj194)2023-08-25 20:59: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4:00
멋지다 나도 저렇게 수형 잡고 이쁘게 키우고 싶다 고맙다
실험노트(14.53)2023-08-25 21:06: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5:00
공구리 치는고 안살아본사람은 이해못함
살아보면 아 @₩;)/-&₩₩47:),)
왕코(luvbackga)2023-08-25 21:25:00
답글
그렇긴 하겠지.
부모님 연세도 많으시니 더 힘드실 거고.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5:00
꽃 귀한 여름에 진짜 효자같은 능소화 넘 이뻐요!! 우리 아파트 앞에도 있던데 저거 오래키워야 꽃을 저리 피운다더라구요 넘 이뻥..
익명(222.106)2023-08-25 21:42: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6:00
헐 내꿈인데.. 너무 부럽다
식쇼중독(anago26)2023-08-25 22:17: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6:00
헐 외국집같애 분위기 굿굿 밑엔 수국인가???
식갤러 2(61.78)2023-08-25 22:53:00
답글
목수국이야.
에슈키(polimofe77)2023-08-25 22:56:00
개멋져!!!!!!!!!!!!!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3-08-25 23:19: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8-26 01:18:00
진짜 어마어마하다 어쩜 저렇게 잘 키우셨을까
경기풀주먹(bluegreen93)2023-08-25 23:27:00
답글
세월의 힘 아닐까? ㅎㅎ
에슈키(polimofe77)2023-08-26 01:19:00
어머 이렇게까지 이쁘게 키우시다니
전업이나할까(foxclass)2023-08-26 01:15:00
답글
꽃이 피면 참 이쁘더라.
에슈키(polimofe77)2023-08-26 01:19:00
저 밑에서 커피 마시고 싶당. 앞마당 콘크리트는 안사는 나도 이해함. 나도 단독은 게을러서 (물론 돈도 없...) 꿈도 못꾸기 때문에! - dc App
풀미고(bluedaze)2023-08-26 13:48:00
답글
저기 남부지방 소도시라서 무지 더움.....
그리고 진짜 단독 주택 지을 때 잘 생각하고 지어야 한다는 걸 나는 우리 부모님을 보면서 느낌.
자식들 다 장성하고 귀농하신 건데도 자식들이 같이 살 거라고 오판하셔서 집을 쓸데없이 크게 지으셨거든.
5인 가족 기준으로 자식들 다 방 하나씩 주고 취미 방, 서재까지 다 넣어서 2.5층에 방만 7개에 화장실이 4개, 다락방 1, 2층 옥상 온실 유, 앞, 뒷마당 있음이야.....
근데 달랑 두분이서 사심. ㅜ ㅜ
안타깝게도 나는 저 집 지은지 6개월만에 결혼했고(회사때문에 첨부터 같이 살지도 않았다는 게 함정.) 동생들은 죄다 캐나다랑 프랑스로 유학을 감.
하나는 아예 뉴질랜드 영주권자 되어버리고 하나는 서울에서 건축회사 다니는데 비혼주의자임. ㅋㅋㅋㅋㅋㅋ....
에슈키(polimofe77)2023-08-26 14:10:00
답글
청소 하시다가 허리 휘시겠다 ㅜㅜ 난 34평 청소하는 것도 땀나던디 - dc App
풀미고(bluedaze)2023-08-26 14:12:00
답글
안 그래도 엄마가 힘들어 죽겠다고 아예 2층은 계단에 중문 달아서 사람 왔을 때나 쓰고 거의 안 올라가신다더라. ㅋㅋㅋ
에슈키(polimofe77)2023-08-26 14:14:00
답글
2층은 진짜 폐쇄해야게따. 무릎 딱딱소리나겠어. 울엄마는 가짜관절 달았음 ㅜㅜ - dc App
와.......................입이 쩍......(엄청난 칭찬.....인거임...)...... 저 밑에서 삼겹살 궈먹고 싶닥...생각이 갑자기 왜 들지? ㅋㅋㅋㅋㅋㅋ
저 동네 넘모 더워서 밖에서 고기 구워먹으면 불쾌지수때문에 저절로 싸움날 걸. ㅋㅋ
와 내 꿈이 주택살면 능소화키우는건데 - dc App
나는 주택은 내가 다 관리해야 하는 게 힘들 거 같아서 꿈을 접었어. 테라스하우스에서 지금 사는데 이정도에서 꿈과 타협하게. ㅋㅋ
예쁘다 크으...
고맙다. ㅎㅎ
앞 공구리 이해는 감..보는 사람은 아쉬워도 관리 직접하면 나도 칠거같거덩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그치. 저 앞마당도 첨엔 공구리 아니었는데 한 7, 8년쯤 사시고 나니 버겁다고 공구리 치시더라. ㅎㅎ
헉 대단하다 몇살이나 됐을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단 10년은 넘었을겨. 두발고라니들 태어났을 때도 있었으니까.
예술의 경지
캬아아아~ 이쁘다
비올때 줄기타고 빗물 흐르는거 엄청 멋지겠다
.....그러고 보니 비 올 때 본 적이 없네. 내 집이랑 부모님 댁이 엄청 멀다 보니까 분기별로 방문하거든.
여길 포토존으로 만들면 MZ들 많이 올 듯. 커피 팔면 되겠다
으응? 두분 칠순 넘으신지도 몇년 지난 연세라서 장사는 힘드셔서 못 하셔, ㅎㅎ. 애초에 수도권에서 직장 생활하시다가 은퇴 후에 지방 소도시에다 주택 짓고 뒷산 사서 귀농하신 거였고, 지금은 뒷산 과수원도 힘들어서 직접 관리 못 하신다며 대토 주셨거든.
내 최종 로망 식물이다 넘 멋져! - dc App
멋지다 나도 저렇게 수형 잡고 이쁘게 키우고 싶다 고맙다
공구리 치는고 안살아본사람은 이해못함 살아보면 아 @₩;)/-&₩₩47:),)
그렇긴 하겠지. 부모님 연세도 많으시니 더 힘드실 거고.
꽃 귀한 여름에 진짜 효자같은 능소화 넘 이뻐요!! 우리 아파트 앞에도 있던데 저거 오래키워야 꽃을 저리 피운다더라구요 넘 이뻥..
헐 내꿈인데.. 너무 부럽다
헐 외국집같애 분위기 굿굿 밑엔 수국인가???
목수국이야.
개멋져!!!!!!!!!!!!!
진짜 어마어마하다 어쩜 저렇게 잘 키우셨을까
세월의 힘 아닐까? ㅎㅎ
어머 이렇게까지 이쁘게 키우시다니
꽃이 피면 참 이쁘더라.
저 밑에서 커피 마시고 싶당. 앞마당 콘크리트는 안사는 나도 이해함. 나도 단독은 게을러서 (물론 돈도 없...) 꿈도 못꾸기 때문에! - dc App
저기 남부지방 소도시라서 무지 더움..... 그리고 진짜 단독 주택 지을 때 잘 생각하고 지어야 한다는 걸 나는 우리 부모님을 보면서 느낌. 자식들 다 장성하고 귀농하신 건데도 자식들이 같이 살 거라고 오판하셔서 집을 쓸데없이 크게 지으셨거든. 5인 가족 기준으로 자식들 다 방 하나씩 주고 취미 방, 서재까지 다 넣어서 2.5층에 방만 7개에 화장실이 4개, 다락방 1, 2층 옥상 온실 유, 앞, 뒷마당 있음이야..... 근데 달랑 두분이서 사심. ㅜ ㅜ 안타깝게도 나는 저 집 지은지 6개월만에 결혼했고(회사때문에 첨부터 같이 살지도 않았다는 게 함정.) 동생들은 죄다 캐나다랑 프랑스로 유학을 감. 하나는 아예 뉴질랜드 영주권자 되어버리고 하나는 서울에서 건축회사 다니는데 비혼주의자임. ㅋㅋㅋㅋㅋㅋ....
청소 하시다가 허리 휘시겠다 ㅜㅜ 난 34평 청소하는 것도 땀나던디 - dc App
안 그래도 엄마가 힘들어 죽겠다고 아예 2층은 계단에 중문 달아서 사람 왔을 때나 쓰고 거의 안 올라가신다더라. ㅋㅋㅋ
2층은 진짜 폐쇄해야게따. 무릎 딱딱소리나겠어. 울엄마는 가짜관절 달았음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