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안갈아줫었어?ㅠㅠ물러서 썩어버린거같은데 혹시 서울쪽이면 반려식물병원 검색해서 근처인곳 가봐 어머니 유품이고 식물은 하나만 키우는거 같은데 혼자서는 힘들거야ㅠ 전문가가 필요할거같아
답변 고마워
왼쪽 가지를 잘라....서.. 끝단을 깨끗하게 정리한 후 물꼬로 새로 뿌리 받아보자... 이미 줄기가 꺽여버린거라 참 애매하네...
저거 자르면 새로 자라나..?
아니 본체 몸통은 이미 죽... 저 가지를 잘라서 몸통쪽을 날카로운 커터칼로 잘 잘라서...단면이 깨끗하게 보이면... 물에 담가두면 뿌리 내릴 가능성이 큰데.. 단면이 거뭇?하면 물러 올라가는 중이라 조금씩 잘라가면서 확인 후... 물에 담가둬봐봐...
아 가지를 저기 부러진 부분으로 자르면 될까
글치.....자른 후 단면이 흰색 깨끗해질때까지 조금씩 잘라올라가면서...
고마워 잘 될진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잘라내서 물에 담궈뒀어
행운목이구나 유품이라 애틋하긴한데 원래 수경재배가 수명 자체가 길진않아 그냥 조용히 식목장도 생각해보렴
보니까 반대편에서 껍질 벗겨지고 시꺼먼대, 거기서 자꾸 벌레 기어 나오네 애벌레 같은놈들 헤엄쳐 다닌다.. 게이 말대로 조용히 보내주는것도 생각해봐야겟노..
물을안갈아줫었어?ㅠㅠ물러서 썩어버린거같은데 혹시 서울쪽이면 반려식물병원 검색해서 근처인곳 가봐 어머니 유품이고 식물은 하나만 키우는거 같은데 혼자서는 힘들거야ㅠ 전문가가 필요할거같아
답변 고마워
왼쪽 가지를 잘라....서.. 끝단을 깨끗하게 정리한 후 물꼬로 새로 뿌리 받아보자... 이미 줄기가 꺽여버린거라 참 애매하네...
저거 자르면 새로 자라나..?
아니 본체 몸통은 이미 죽... 저 가지를 잘라서 몸통쪽을 날카로운 커터칼로 잘 잘라서...단면이 깨끗하게 보이면... 물에 담가두면 뿌리 내릴 가능성이 큰데.. 단면이 거뭇?하면 물러 올라가는 중이라 조금씩 잘라가면서 확인 후... 물에 담가둬봐봐...
아 가지를 저기 부러진 부분으로 자르면 될까
글치.....자른 후 단면이 흰색 깨끗해질때까지 조금씩 잘라올라가면서...
고마워 잘 될진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잘라내서 물에 담궈뒀어
행운목이구나 유품이라 애틋하긴한데 원래 수경재배가 수명 자체가 길진않아 그냥 조용히 식목장도 생각해보렴
보니까 반대편에서 껍질 벗겨지고 시꺼먼대, 거기서 자꾸 벌레 기어 나오네 애벌레 같은놈들 헤엄쳐 다닌다.. 게이 말대로 조용히 보내주는것도 생각해봐야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