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e897ec4861d8436998fec449f2e2d4b418da7cf50ad54c02c4a7830

7fed8275b58a6af351ee83e145817473edeb444197085d63a3224c63571bf3

오동나무는 봄 꽃이 지면 바로 다음해 꽃눈(겨울눈)을 만드는데, 올해 무척 더웠는지 예년보다 더 떨어지는 듯...성목이라 꽃 핀 모습이 장관인데 내년에도 멋지게 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