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름은 덴마크 무궁화인데 화분을 선물받았음 하도 가정의 화분은 습해서 뒤진다 소릴 들어서 일주일 물을 안줌... 잎이 막 노란색 돼서 떨어짐

그담 물줫음 그래도 막 떨어짐

찾아보니 적정온도가 20-25도라는데 밖에 기온이 37도엿다가 요즘은 32도 이러니까 뒤늦게(보름 정도 지남) 방안에 들였는데
그래도 잎 계속 떨어짐

잎말고 꽃봉오리도 떨어지고

솔직히 지금 갖다 버리고 싶음
다른거 하다가 잎이 툭...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나면 너무 스트레스받음

대체 혼자사는 집에서 적정 온도를 어떻게 맞추라는건지 이해가 안감;; 출근할때도 에어컨 켜둘수도 없고 집에 있을때보 27-28도로 해둠 그 아래는 추움...

근데 식물은 최대 25도라하고 잎은 계속 떨어지고 있고

속이 막 부글부글 끓어서 글이 두서가 없는데 ㅠ 진짜 잎이 계속 떨어지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음 어케해야할지 모르겠고 온도를 어케 맞춰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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