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조금 일찍 끝나서
어제 추천받은 남사단지 갔는데
끝날시간 얼마안남아서 급하게 알로카시아만 찾아다님
ㅋㅋㅋㅋㅋ
블랙벨벳 보고 이거닷!!!하고 보는데
뭔가 다들 늘어져 있더라…
잎도 벨벳느낌처럼 보들보들한 느낌도 아니고
실망해서 에이…생각하던거랑 다르네…하고
시무룩 해있는데
옆에 잭클린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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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미쳤음 ㄹㅇ…
아…이건 못참지 ㅋㅋㅋ 하고 주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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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분도 할인하길래 하나 주워와서
드릴로 밑에 물구멍 크게 뚫고
바로 분갈이 해놓고 보는데 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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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알아서 조절하게 숯 물에 담궈서 
중간에 넣어놨는데 잘 기능하겠지?
오늘 시간에 쫒겨서 급하게 하나 줍줍해온거라
친구 꼬셔서 낼 또 놀러갈꺼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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