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조금 일찍 끝나서
어제 추천받은 남사단지 갔는데
끝날시간 얼마안남아서 급하게 알로카시아만 찾아다님
ㅋㅋㅋㅋㅋ
블랙벨벳 보고 이거닷!!!하고 보는데
뭔가 다들 늘어져 있더라…
잎도 벨벳느낌처럼 보들보들한 느낌도 아니고
실망해서 에이…생각하던거랑 다르네…하고
시무룩 해있는데
옆에 잭클린 있더라구
색감이 미쳤음 ㄹㅇ…
아…이건 못참지 ㅋㅋㅋ 하고 주워왔다
토분도 할인하길래 하나 주워와서
드릴로 밑에 물구멍 크게 뚫고
바로 분갈이 해놓고 보는데 넘 이쁘다
습도 알아서 조절하게 숯 물에 담궈서
중간에 넣어놨는데 잘 기능하겠지?
오늘 시간에 쫒겨서 급하게 하나 줍줍해온거라
친구 꼬셔서 낼 또 놀러갈꺼임 ㅋㅋㅋ
- dc official App
올......이제 알로군단존을 .....ㅋㅋㅋㅋ 꼬셔 갈 친구가 있다는 것에서 이미 위너~~
왜냐하면 그 친구가 날 꼬셨기때문이야 ㅋㅋㅋ - dc App
꼬셔놓고 어디 가자그러면 주말애 집에서 쉬어야 히는데 귀찮게 자꾸 어디 가자그러냐고 겁나 투덜거림 집구석 찾아가서 화분 뒤집어 엎어버리기전에 말로 할때 나오라해서 끌고다니는중 ㅋㅋㅋ - dc App
블랙벨벳 보고 실망하기 쉽지않은데
그리고 숯 저런건 거의 효과 없음 방안을 숯으로 도배해둘정도로 두면 효과있음
그 뭐라해야하지? 이파리들이 다 화분밑으로 늘어져있어서… 뭔가 고개숙인 남자 보는느낌임 ㄹㅇ… 줄기 단단하게 서있는게 마음에 들어 - dc App
이름부터 벨벳이라 벨벳의 야들야들 보드라운 느낌을 기대했는데 이파리 생각보다 엄청 단단해서 뭔가 건조하고 갈라진 피부만지는 느낌이라 시무룩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