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수단으로 약속 1시간 미만으로 바로 잡고, 통화 걸었따
한 3번하니까 받네
뭐 근무가 어떻고, 병원이 어떻고, 농장이 어떻고 변명하는데 정말 개짜증....
됫고 거래 파기하게 계좌 달라고해서 환불해줫다
하 저것때문에 3일동안 스트레스 개받앗네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 약속 1시간 미만으로 바로 잡고, 통화 걸었따
한 3번하니까 받네
뭐 근무가 어떻고, 병원이 어떻고, 농장이 어떻고 변명하는데 정말 개짜증....
됫고 거래 파기하게 계좌 달라고해서 환불해줫다
하 저것때문에 3일동안 스트레스 개받앗네 진짜..
잘됐다 어휴 스트레스받지말고 맛난거 먹고 풀자
어우 3일동안 천원가지고 진짜 사람 힘빼네..ㅠㅠ 그런 사람들이 있어. 자기는 안사도 그만 잊으면 그만인 물건이라 별로 급하지 않은데 자꾸 딜레이 하고 우선순위 미루고.. 판매자는 신경쓰이고 ㅠㅠ
에구 고생했다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