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되었어이 그림 기억해? 난 키우고 싶다면서 그린 그림이야. 근데 음... 아무튼 오늘 왔어! 식태기인거 같다고 하긴 했는데 아무튼 샀어. 오늘 식물 하나 당근으로 보냈으니까... 괜찮다고 합리화 할거야. 세라토스m.dcinside.com이때 난 사서 화분에서 키우다가, 귀찮아서 부착은 안하고 있었거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호다닥 해버렸어. 얘네 둘은 끈이 더 없어서 못했는데 엉펑은 지금 저대로가 예뻐서 그대로 둘 거 갘기도 하고. 어디다가 매달아둘까 고민하다가 며칠 전에 가지 주워왔거든? 대충 세워놓고 걸어놨어. 멀리서보면 이런 느낌이야. 그럼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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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람불고 비와서 떨어져있는 가지가 많더라구요!
갑자기 가지가 어디서 등장하네요 소형난은 부작이 확실히 귀엽고 좋은듯
그림진짜 내스타일이야...일러스트 어디서 배웠냐뉴
저 그림체는 독학입니다!
대단해 진짜 난 전공인데도 저렇게 못그린다...
에이 아냐. 난 다른건 잘 못그려서 저런거로 때울 뿐이야
빈말이아니구 진짜 근처였으면 배우고 싶어ㅠㅠ
그 상냥함과 따뜻함이 진짜 잘 나타나서 볼때마다 진짜 몸이 온천들어가는기분임 - dc App
그래서 넘 귀여워서 그림볼라구 그 그림 가진식주들 글은 무조건 들어감ㅜㅜㅠ중독 - dc App
그치?컬러도보고파......
세상에나 세상에나 하다가 4번에서 ...?? 함 저것도 난이여...? 가지에 올려둔거 진짜 예쁘다
이사벨라 풀첼라!
소형난은,진짜 부작이 찰떡이야.. 물주는게 바쁘지만않다면 다 부작해버리고싶어
너모 기엽당 - dc App
나무가지에 걸은거 너무 독특하고 좋아. 엉펑도 나중에 꼭 부작 시도해봐 주욱 늘어뜨린 노란폭포수를 볼수 있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