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문 시트지가 붙어있는데 집이 자가가 아니라서 떼기가 어려우니 그냥 창문
활짝열고 이쪽에는 필립스 식물등 2개 빨랫대에 걸쳐뒀어요.
남향이라 여름에 해가 오래 안들어와서 자라는 속도도 더디고 얼음돼서
조명을 추가해야하나 고민중...
오늘은 구름껴서 평소보다 좀 어둡게 찍히기도 했고
럭스어플로는 조명근처만 11000-12000 정도고 그외는 300-1000정도 값 나와요.
오전에 해 잘들어오는 나무 선반 윗쪽은 진백, 율마, 스피츠베르겐, 장미, 로즈마리,
황제마삭, 장미허브, 수국등이 있고 아랫쪽은 고사리류, 제라늄등 좀 빛 없어도 되는애들.
그리고 옆 기둥선반은 괴마옥, 아데니움, 카랑코에, 단풍들이 위쪽, 아래는
베고니아나 보석란애들 있고요.
그리고 또 옆쪽 창문에도 소박한 식물존 하나 추가했는데 이쪽은 식물등 없어요.
바질트리나 고무나무 죽백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겨울이 걱정인데 그냥 해없이 방에다 식물존을 새롭게 정리하고 조명 풀장착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창문에 에어캡붙이고 화분선반에는 비닐온실로 감싸더라도 계속 햇빛보게 하는게 나을까요?
이정도가 식린이라니 식린이 기준 빡세다 식물 너무 이쁘다
난도 빡신애들은 그래서 못 델고 와요 ㅋ
동사 위험 때문에 겨울 베란다는 한계가 있지않나? 추워지기 시작하면 안으로 들인다음 조명 풀장착하는 경우가 많더라
진짜 따뜻한 남쪽제외하고
하긴 추위에 약한애들있어서 비닐온실쳐도 좀 위험하겠죠
ㅇㅇ 여튼 식물존 너무 운치있고 좋다! 이럴땐 베란다 가드닝 부럽ㅠㅠ
두둥! 괴물 식린이 등장
식린이라 아직 갖고픈애들은 차고넘치죠 ㅋㅋ
식린이라니. 기만자다!!!
식질 만1년도 안된 응애에영 ㅎ
숫자만 봐서는 식린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