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사무실 책상에서 몇년째 키우던 녀석인데 길게 자라서 집으로 옮겨서 키우고 있습니다.근데 집에서는 더 잘 자라더라구요... 물도 잘 안 주다가 양심상 간만에 물을 줬더니 오늘 사진처럼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긴급하게 젓가락으로 보수공사했더니 괜찮아보이긴한데...질문이 있습니다.1.이녀석을 계속 길게 키우는게 이녀석한테 좋을까요? 2.아님 절반정도 잘라버려도 잘 자랄까요? PS.이녀석의 이름은 부르즈칼리파입니다.
광량부족이요ㅠㅠ빛잘드는곳에 놔둬야해요ㅠㅠ
헉 그런거였나요... 빛잘드는곳에 놓겠습니다ㅠㅠ 감사해요
나무젓가락 반정도 되는 위치에서 자르삼 웃자란건 수형도 수형인데 잘아픔
넵 잘라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