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 6월말에 비 많이 온 후에 삽수 25센티 내외로 25개 만들어서 5개는 물꽂이 20개는 위의 사진처럼 삽목시도
물꽂이 1개월만에 전멸함. 흙에 꽂은거 20개중 4개 잎이 갈색으로 변하며 툭툭 떨어져서 뽑아서 버림
사진 속 컵 중에 1개만 꽂힌거도 지금 간당간당함 곧 죽을 듯
물은 월~금 흠뻑주고 응달에 에어컨 바람 안닿는 더운곳에 두는 중
겁나서 뿌리 나는지 안나는지 확인 못해봤고 10월 중에 삘 받으면 저대로 연탄옮기기? 해서 화분으로 옮겨 심을 예정
미스김 라일락: 5월 말에 물꽂이한 것들 중 뿌리가 나길래 위와 같이 심음.
첫2주 응달에 두고 이후 볕드는 곳에 두고 주1회 흠뻑 물주는 중
이후 지금까지 저 모습 그대로 1도 변화가 없음
날 추워지면 잎 떨어지고 내년에 새잎 난다는데 잘 살아 있으려나 모르겠음.
흙은 전부 흙사랑인가 한사랑인가 배양토 사서 함.
인내심과의 싸움 같은데 새싹이 나는 모습이 보이면 성공했구나! 하겠는데
전 부 다 몇달째 변화가 1도 없으니 성공인지 실패인지 모르겠어
그냥 잘되고 있다고 믿고 계속 매일 물주기 해야하나? 고민중 ㅜㅜ
혹시 성공하면 정보공유하고 아니더라도 과정 중 식갤러 형들 조언 들을까해서 글 남기기 시작해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것 맞겠지?
삽목은 기다림이라서 더 기다리라고 밖에는... 사실상 까맣게 변해 무르지 않는 것만으로도 선방하고 있는거야 미스김라일락은 삽목 꽤나 잘 된다고 들었는데 좀만 더 기다려보고 금목서는 삽목 어렵다고 익히 들어서 더 기다려야 할거야 삽목이라도 응달까지는 아니고 은은한 오전 햇빛은 드는 곳 + 통풍 잘되는 곳에 두면 좋아
댓글 조언 고마워 오전엔 해가 잘 안들어와ㅜㅜ 오후 느즈막할 때라도 해 서쪽 창가에 둬볼게
금목서는 삽목 진짜 어려워요 취목이 답...
취목할만한 여건이 안되서 ㅜㅜ 마지막 도전임
금목서는 아니고 구골목서 석달째 뿌리날 기미가 안보인다 그래도 살아 있는거 보니 언젠간 나것지 헐헐
헐..... 인내심 대단하다
솔직히 두번 뽑아봤어 ㅋㅋ 그래도 안죽고 잎도 안떨어 진다 이젠 안뽑아야지
새잎나기 전까지는 건드리지말고 내비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