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이 벌써 22일전꺼네… 지금은 길고 무다운 잎들이 빼곡히 자라있어 너무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솎아내기 타이밍이 너무 늦은느낌 뽑아보니 무뿌리가 무슨 새끼손가락보다 얇더라 내일 시간내서 3뿌리만 남기고 다 정리해야겠어 수확한 무청은 암실 창고에 넣어뒀다 햇빛 받으면 누래진대서 완성되면 이걸로 시래기 댕장꿍도 먹고 해장국도 끓여먹을 거에요 신난다
우와 ㅋㅋㅋ무를 심다닝ㅋㅋㅋㅋ - dc App
외국이라 동양무 구하기가 힘들어서 길러먹기로
한입만
이 귀한걸 달라고 하다니 안돼
내놔앗...!
살짝 소금물에 데쳐서...줄에 메달아 건조시키는 건? 더 부드럽고 맛날긴데...
내일 수확한건 그렇게 해볼게~ 비교군도 생기고 좋겠네
삶아야지 안그러면 걍 쓰레기 되어버립니다
아 제가 본 레시피에선 안데친게 색깔도 예쁘고 맛있다길래… 말리는것도 짧게 말리구요
와 냠냠단 중 첨보는 유형임 츄릅 - dc App
이거 키우려고 26.5L 그로우백 샀어 흙 큰거 한포대 다 넣었는데도 반정도 차드라
호주볕 받은 무청은 무슨 맛이려나 개궁금하다ㅋㅋ
봄되서 그런지 볕 엄청 쌔… 맨몸에 5분만 노출되도 엄청 뜨거워 물 콸콸줘도 다음날이면 흙이 부숭부숭해져 있어
향 엄청 강하겠다 뎅장국 기대된다! 고등어나 꽁치 조림할때 넣으면 비린내 싹 없어지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