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질누하다... 우리집 고양이가 고사리에 입 대는거 본 뒤로 아... 몬스테라는 ㄹㅇ 마음을 접어야하는구나... 하고 살고 있는데 정보 때문에 식물갤 올때마다 가슴을 부여잡고 나가게 되네요...


위안 삼아 무늬 무화과나 무늬 올리브 같은거라도 사고 싶은데

니넨 빛 많이 먹고 햇빛 많이 주면 짜피 사라져버릴거잖아... 하면서 심폴 부여잡고 우는중
내 고사리와 닥쳐집사니가머래도난잎뜯을거야 고양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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