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소품 사면 배송비가 더 비싸길래 구냥 동네에서 사야지 싶었는데 어째 하나도 없어..... 10곳 넘게 다녀봐도 오렌지자스민은 쫌 있는데 함박은 없네..........어떻게 이래ㅠㅠ
봄에 제법 많이 팔더라.
8개월의 기다림......그냥 중품 인쇼할까....
그게 대번에 커지던데.... 12센트 포트분에 담긴 소품 올해 3월에 샀더니 지금 현재 40호 슬릿분 씹어먹을라 함.....
나는 얘가 향이 좋아서 오쟈도 사볼까 하다가 덩치가 하도 살벌하게 커져서 오쟈는 사지 말아야 하는 건지 고민 중임. 꽃 치자랑 오쟈 사볼까 했었는데.
식물확대범 ㄷㄷㄷㄷ
어차피 10월인가부터 꽃 잘 안핌. 베란다 월동해도 봄 되어야 꽃 피더라고. 그냥 봄에 튼튼한 걸로 사셈. 매년 개나리처럼 풍성하게 엄창 잘 큼 - dc App
동네 화원도 비슷한 말 하더라구.. 꽃이라고 달려있어야 상품이 되어서 팔리기 때문에 아마 지금은 없어서 찾기 힘들거라고 하더라.. 그냥 기다려야겠네...ㅋㅋ
함박자스민은 비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