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활을 했어서 그런가 논문심사는 잘되어가고있냐고 여기저기서 눈치주고 한번 논문 부조리하게 상급자한테 강탈당해서 1년 더하는바람에 내잘못도 아닌데 올해는 졸업 하는거지? 하는 말에 눈치봐야하고 지금은 취직해서 별로 할것도 없는데 괜히 연말이 다가오면 불안하고 캐롤이 들리면 초조하고 조급해짐 해가 지나면 나아지려나.. 9월 다 되어서 잎도 말라가는데 딱 한 송이 핀 봉선화
고생햇네 ㅠㅠ 사회에도 은근 그런사람 많아서 뭐든 확실히해놓는게 좋긴한듯. 팀작업이야 그럴 수 있다 치지만 내가 주도해서 한건데 상급자가 자기공이라고 가로채는 주변사례 몇 번 봄. 소시오패스같은샛기들
나도 그래 매년 실적 적어서 내야하거든 ㅠㅠ - dc App
고생했어여!!!
힘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