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팅되지 않은 토분은 숨구멍이있어서 환기가 잘 되고 뭐 등등등 알고있는데
코팅된 토분은 장점이뭔가요??? 게다가 바닥에 구멍도 1개라서 배수도 원할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처음에 아무것도모를때 토분사서 잘 쓰고있는데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구멍많은 화분이 더 좋은게 아닌가 싶어서.....
코팅되지 않은 토분은 숨구멍이있어서 환기가 잘 되고 뭐 등등등 알고있는데
코팅된 토분은 장점이뭔가요??? 게다가 바닥에 구멍도 1개라서 배수도 원할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처음에 아무것도모를때 토분사서 잘 쓰고있는데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구멍많은 화분이 더 좋은게 아닌가 싶어서.....
예쁘다? - dc App
예쁘다는 인정입니다.
토분감성 유약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감성이군요..
진지빨고 얘기하자면 나같은 경우는 호야들을 주로 키우고있고 거의 흙배합이 코코칩 화이트피트모스야. 물이 쭉 빠져. 유약분으로 해놔야 그나마 물시중 3일이라도 미룰수 있음.. 저화도 토분에 사는 애들 3일에 한번 유약분은 일주일에 한번씩 물줌
물을 오래 머금고 있다는게 장점이 될 수도 있는거군요.... 입감완료
저화도토분의 특징이 물이 빠르게 마른다인데 이게 쓰는 사람에 따라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어. 근데 이게 단점인 사람은 유약분으로 가는게 좋지!! 글고 유약분이 예쁜 화분이 진짜 많음. 이거 무시 못함 ㅎㅎ
예쁘다 비싸다
예쁘다말고 없음
없음
저면할때 물이 들지않는다.
토분을 만들때 사용한 흙성분이 화분 내 흙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유약분을 그렇지 않죠. 토분은 유약분 대비 저온에 굽고 유약분은 1000도씨 이상에서 굽게 되어있어요 - dc App
물 마름이 심한 환경에서는 오히려 유약화분이 더 좋아. 난 우리집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토분으로 감당 안되어서 양치식물이나 물 좋아하는 식물들은 다 유약으로 바꾸고 있어. 유약이 예쁜게 다 가 아니야
물좋아하는 식물은 유약이 좋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울집에 물좋아하는친구는 따로 없어서 물주는 주기가 길어지는게 장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