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 당시 알로카시아 치엔리의 뿌리, 과습이 오고있었는지 상한뿌리가 있엇어. 그래도 하나는 흰색이라 건강해보이고, 2개 새로 나고 있길래
작은 화분에 배수좋게 심었단 말이야.
그리고 그제 부터인가, 가장 구엽이 시드는거야.
난 알로들이 뿌리 털면 몸살 심한 애들이 있는걸 아니까 그냥 적응하면서 몸살 하는줄 알았다.
근데 어제 다른 잎도 조금씩 상하는게 보여서 아 이건 엎어야 한다 생각햇더니, 가장 작은 뿌리 하나남기고 녹았더라 ㅋㅋ
과습이지만, 남은 뿌리랑 새로난 뿌리가 좀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쳇...
과습 이전에 애시당초 건강하지 않은 아이가 온거엿어 젠장...
물꼬로 부활시키는 중임 ㅠㅠ ...
이런 ㅠㅠ 살아날거야!
요즘 바빠서 택배 못 보내다가 우체국 지나갈때 번갯불에 콩볶듯 후다닥 내려서 빡스 사고 쫙 착 쫙 착 붙여서 보냈거든용 근데 화분이라고 말할때 플라스틱이에요? 해서 넵 했는데 직원분이 파손쥬의 붙였는지 안 붙였는지 긴가민가함.. 혹시 그럴일은 없겠지만 혹시 택배 갔을때 박살나있으면 말해줘용 착불값 드릴게용
?! 일단 도착하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