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테라리움에 나무이끼 마르길래 머리숱 쳐준거
흙 배합 개떡같이 해서 물이 잘 안마름>씨앗이나 화분 판매자가 말한 물주기 주기(1주일)
지났는데도 안말라서 아무리 그래도 물 줘야되는거 아닐까?
하고 물 주다 과습옴
>뭔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링거처럼 생각하고 영양제 앰플 꽂음
>더 맛감
>결국 초록별 감
내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이소에서 상토 사와서 바로 화분에 털어넣고 씨뿌리고 하다 여럿 초록별 보내고
식친이 알려준 상토7 난석3 비율에 토분으로 갈아탄 뒤론 안죽이는중
- dc official App
식물이 축축 처지면 무조건 물 줬음. 그냥 닥치고 물줬음
우리집 화분에 물이 마를 날이 없었음
우리집 식물들은 다들 강했나 봄. 그렇게 물을 퍼부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죽었음
나도 이랬음 축쳐지면 목마른가봐 시전 ㅋ - dc App
나도 이래서 여럿 죽임ㅋㅋ - dc App
첫식물이 동백 마사코였나. 동백 개량종이였는데 반대로 물 너무 안줘서 죽였었죠. 생잎 그대로 뚝뚝 떨어져서 이게 과습인가 하고 말렸더니 가버린...
비석 영양제
나는 저기에다가 분갈이에서 굵고 실한 뿌리는 냅두고 실뿌리들을 많이 잘랐더니 잎축쳐지고 변색되더니 그대로 가더라. 실뿌리가 물을 빨아들인다는걸 몰랐던거지
대부분 흙 마른 기미만 보이면 난리가 나서 혹은 관심은 가는데 해줄게 물주는거 밖에 없어서 물주다가 대부분 보내게 되더라구요